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쏙쏙 구정생활정보

인천시 서구, 인구 50만 시대 초 읽기!

 

 

 

천시 서구가 전국광역시 자치구 중 4번째로 '인구 50만명 돌파'를 앞두고 있습니다. 2015년 2월기준 인구가 50만명에 8명 부족한 499,992명으로 3월초에 5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

인천시 서구는 최근 2년간 월평균 1,077명의 인구가 증가하여 인천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하였으며, 관내 20개 행정동 중 청라2동, 청라1동, 검단 4동, 검암경서동의 인구가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주요 개발지역에서 현재 아파트와 빌라 등의 신축이 계속되고 있어 당분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
현재 우리나라 전국광역시 중 인구 50만명 이상의 자치구는 대구 달서구, 인천 부평구 · 남동구가 있으며 서구는 4번째로 인구 5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
서구 인구가 50만명이 되면 부단체장의 직급이 3급에서 2급으로 상향조정되며, 행정기구의 확대로 양질의 행정서비스가 구민들에게 제공된답니다.


한편, 전체면적 137.12㎢로 인천광역시의 11%를 차지하고 있는 서구는 명실상부한 신흥개발도시이자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보유한 핵심도시로써 대규모 국·시책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은 더욱 밝을 예정입니다.